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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노력이 엿보인 훌륭한 기사”‘당신이 보낸 조화(弔化)는 남이 썼던 꽃’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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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5  2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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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낸 조화(弔化)는 남이 썼던 꽃’
강진성·오태인 기자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19일자 1,4면에 걸쳐 강진성·오태인 기자가 보도한 ‘당신이 보낸 조화(弔化)는 남이 썼던 꽃’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7기 독자위원들은 “막연히 짐작하고 의심했던 조화 재활용에 대해 경종을 울린 좋은 기사”라며 “사회에 만연한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서 근절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이달의 좋은 기사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또 “이번 기사를 계기로 우리 사회 장례문화가 변화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조화를 꼭 많이 세워야 할 도리를 다하는 것처럼 된 장례문화를 간소화하고 슬림화할 필요도 있는 것 같다”고 독자위원들은 덧붙였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삼천포 신항 활성화 해법은 없나(5월 18일자·박철홍기자) △어버이날, 아버지 사랑합니다(5월 8일자·황선필기자), △신도시 아파트 이동통신중계기 전자파 논란(5월 1일자·김귀현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박성민기자 smworld17@gnnews.co.kr

 
조화기사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19일자 1,4면에 걸쳐 강진성·오태인 기자가 보도한 ‘당신이 보낸 조화(弔化)는 남이 썼던 꽃’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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