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함안상의, 칠서산단 방문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함안상의, 칠서산단 방문
  • 황용인
  • 승인 2015.06.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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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형열)는 18일 함안상공회의소(회장 이현석)와 칠서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박종희)을 방문해 자금지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NH농협은행 경남 행복점’ 시계를 전달했다.

함안상공회의소는 함안·의령 지역 관내 약 740여개 업체를 관장하며 지역 상공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또 칠서일반산업단지는 고용인원 약 1만명, 생산매출액 약 4조원에 달하는 민간산업단지로 도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각종 제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경남의 대표 산업단지 중 한 곳이다.

NH농협은행 김형열 본부장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금융지원은 은행에게 있어 기본이고, 나아가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고객의 행복과 성공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행복점 시계가 NH농협은행과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행복과 성공을 가져다주는 부적과 같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한편 경남영업본부는 주요 산업단지와 우수 거래업체 등을 대상으로 ‘NH농협은행 경남 행복점 시계’를 교부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300호점 교부에 이어 올해 500호점 교부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김형열 본부장은 지난 16일 함안상의와 칠서산단을 방문해 행복시계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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