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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  chul@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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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21  2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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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지난 19일자 5면 ‘고성경찰서 화단 ‘잡초’가 무성’ 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고성경찰서는 잡초가 무성한 화단은 경찰서 소유의 땅이 아니고, 고성군청 소유의 땅으로 화단 식수 및 청소 등의 관리를 고성군이 전적으로 하고 있다며 고성경찰서와는 무관하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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