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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센트랄, 시군 도서관에 도서 기증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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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6  2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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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부품 기업 ㈜센트랄이 도서 621권을 도내 15개 시·군 도서관에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센트랄은 최근 독서를 통한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기업문화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나눔 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추고 도서 기증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기증하는 도서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지급한 사내 추천도서와 센트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소장 도서다.

센트랄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으로 필요한 곳에 도서 기증을 하며 사회와 상생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트랄은 자동차용 조향·현가·구동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하여 GM, 벤츠, BMW, 테슬라 등 113개 고객사에 공급하며, 생산품의 7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진해도서관 도서기증식1
지난 15일 오후 진해도서관에서 센트랄 김규만 전무(오른쪽), 진해도서관 나순용 관장(왼쪽) 등 관계자가 도서 기증식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해도서관 도서기증식2
지난 15일 오후 진해도서관에서 센트랄 김규만 전무(오른쪽 세번째), 진해도서관 나순용 관장(왼쪽 세번째) 등 관계자가 도서 기증식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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