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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제작위원회 9차 회의“추석·창간 특집 준비하길”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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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6  19: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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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9월 14일 오전 10시(월)/ 장소 : 본사 2층 편집국/ 참석자 : 편집국장 외 편집국 기자>


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9월 회의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본사 편집국에서 정만석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데스크, 편집국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추석과 본보 창간 107주년(10월 15일)을 앞두고 기획기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지난 회의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며칠 있으면 추석이고 다음달에는 창간기념일이다. 지면을 20면에서 24면으로 확대 발행할 계획”이라며 “각 부서마다 기획 안을 다음주까지 의논해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성 기자는 “내년 4월이면 총선이다. 어느 지역에 누가 나오는지 관심이 많다. 지역별로 예상출마자 소개와 해설기사를 작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그리고 10월 28일에는 고성군수 재선거가 있다. 여기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진성 취재2팀장은 “중앙지발위 기획취재를 준비 중이다. 혁신도시와 관련 있다. 취재 2팀에서 자료를 모으고 있다. 추석이나 창간에 맞춰서 기사가 시리즈로 게재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박성민 기자는 “매년 나오는 기사이긴 하지만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두 곳의 추석 차례상 구입비용을 비교하는 기사를 준비하겠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료를 보니 전통시장은 19만 5000원, 대형마트 27만 8000원으로 나왔다. 자료와 현장 보충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겠다”고 말했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팀별로 다음주까지 기획기사를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리=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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