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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더불어 사는 삶…'공존-아리랑'
허훈 시민기자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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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15  22: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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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더불어 사는 삶…‘공존-아리랑’



한 공동주택에 설치된 조형물에 동심이 어우러졌다. 그들의 표정은 한결같이 해맑다. 딱딱한 회백색 콘크리트 상자에 갇혀 사는 아파트일지라도 공존의 장은 있는 법, 그곳에서 어린이들이 우정을 나눈다. 정지웅 작가의 ‘공존-아리랑’ 조형물은 ‘잔칫날 춤추던 색동한복의 흥겨운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써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조형미를 통하여 조화롭게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이웃사촌’끼리 더불어 살아가는 삶은 정겹고 아름답다.

허훈 시민기자

 
공존-아리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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