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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해여중, 교육전용 열차 E-train 타고 수학여행한국철도공사 세계 최초 교육전용 열차여행
임명진  |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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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9  22: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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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진주역(역장 한택수)은 진주 경해여중이 서부경남 최초로 교육전용열차인 E-train을 통해 수학여행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E-train은 초·중·고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위해 한국철도공사에서 제작한 세계 최초 교육전용 열차다.

열차 안에서 각종 영상교육 및 세미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용 대상에 맞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레크레이션이 가능한 신개념 여행열차이다.

이날 경해여중 교사 및 학생 306명의 수학여행단은 최종목적지인 전주로 향하는 교육열차안에선 ‘역사퀴즈’,‘노래이어부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진주역 관계자는 “최근 학교 수학여행이나 단체 이동시에 안전사고를 가장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기차가 부상하고 있는 시점에서 단순히 안전한 기차여행이 아닌 교육적 역할까지 가능한 E-train의 활용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train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진주역(055-755-7748) 또는 E-train 전용 홈페이지(www.ETRAIN.co.kr) 로 하면 된다.
임명진기자 sunpower@gnnews.co.kr

 
E-train_경해여중_(2)
경해여중, 기차로 떠나는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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