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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보람 아름채 시티’ 분양주상복합APT…교통·교육 여건 우수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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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0  21: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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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노른자위 최요충지,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곳에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선다.

진해구 경화동 908번지 경화동에 시공중인 ‘창원 진해 경화 보람 아름채시티’가 본격 분양을 시작,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40%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입주는 내년 4월 말경 예정이다. 1층 상가가 함께 구성된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9층으로 전체 소형평형(구 22평)으로 구성, 실수요자는 물론 임대 수요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진해에서 안민터널 인근에 위치해 사통팔달 교통이 편리하고, 롯데마트, 홈플러스, 경화시장 등 생활여건도 좋고 도보로 해안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방 2칸에 거실과 함께 서비스 공간이 넓은데다 실실입주금 5000∼7000만원만 있으면 내집장만이 가능해 신혼부부에게 제격이다.

가격은 상가(구,53.04평)는 3.3㎡(평)당 1300만원 정도며, 오피스텔은 3.3㎡(평)당 500만원, 도시형생활주택 31호는 3.3㎡(평)당 720만원 ~790만원선으로 700만원대 분양가다. 진해 대단지 우림필유와 장복초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와 중앙고등학교, 석동중학교, 남중학교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창원 진해 경화 보람 아름채시티’는 상품면과 가치면에서도 우수하다. 특히 발코니 확장, 붙박이장, 파우더 등 타사에서는 별도로 옵션 판매하는 상품들을 무료로 제공함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무인택배시스템을 설치해 1인가구나 맞벌이가구의 택배업무의 번거로움을 해결했고, 지하주차장 및 필로티 HD급 CCTV를 설치해 140만 화소급 고화질 실시간 녹화하고 공동현관 무인경비시스템으로 보안을 철저히 신경썼다. 기존보다 두꺼운 층간소음재를 적용해 층간 소음 완충시스템도 완성했다. A,B,C,D타입으로 구조를 다양화해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A형을 제외하고 B.C.D형은 남향으로 배치, 아름다운 진해앞바다의 경관을 누릴수 있다. 가구 내 환기 및 통풍을 고려한 주방설계와 고급자재사용도 강점이다.

문의는 055)552-8001.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아름채조감도 완성본
창원 진해 경화 보람 아름채 시티(CITY) 주상복합아파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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