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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 텅 빈 놀이터…애들은 어디로 갔나?
허훈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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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4  2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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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 텅 빈 놀이터…애들은 어디로 갔나?

동심의 현장 어린이놀이터가 텅 비어 을씨년스럽다. 학교 친구나 이웃 또래가 모여 신나게 뛰노는 공간인 놀이터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제 구실을 잃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어린이놀이터는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발자취이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는 동심을 키우는 현장이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북적대며 천진난만하게 뛰노는 모습을 보고 싶다. 사라져가는 동심의 흔적을 되살릴 수 있는 묘안은 없을까.

허훈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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