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훈 “무상보육·급식 법제화 노력”
정영훈 “무상보육·급식 법제화 노력”
  • 정희성
  • 승인 2016.03.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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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정영훈 예비후보<사진·진주갑>는 10일 진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무상보육, 무상급식은 복지재정의 낭비가 아니다. 우리 사회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다. 정치인들의 장난거리가 될 수 없도록 법제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주·사천 인근의 국가항공산단을 기반으로, 진주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겠다. 항공클러스터를 구축해 진주미래의 성장엔진을 장착하고, 사천과 상생발전을 이루어내겠다”며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혁신도시의 2단계 발전을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진주는 형평운동의 발원지이다. 형평인권문화센터를 만들어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국제적인 인권·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률 두 배 향상,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도입, 진주 평거동 희망고가도로 재추진 등을 공약으로 약속했다.

정희성기자 raggi@gnnews.co.kr



 
정영훈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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