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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 긴급차량 '길 터주기' 양보요령
허훈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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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7  14: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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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나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운전자들은 ‘길 터주기’ 요령을 잘 몰라 적이 당황하게 된다. 평소 1, 2, 3차선 도로를 달릴 때나 교차로에서 양보요령을 익혀 둔다면 긴급차량의 신속한 출동을 도울 수 있다.

1, 2차선일 경우에는 오른쪽으로 비켜주고, 3차선의 경우에는 1차선 차는 왼쪽으로, 2, 3차선 차는 오른쪽으로 길을 터주면 된다. 응급차량 통행로가 2차선이기 때문이다. 또 교차로의 경우에는 무조건 정지하면 된다. 교차로를 확보해 응급차가 신속하게 지나가게 하기 위해서다. 이를 숙지해 실행에 옮긴다면 ‘길 위 모세의 기적’을 이룰 수 있다.

허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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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 긴급차량 '길 터주기' 양보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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