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갤러리] 세월호 침몰하던 날 뚫린 가슴 시로 메운다
[경일갤러리] 세월호 침몰하던 날 뚫린 가슴 시로 메운다
  • 경남일보
  • 승인 2016.05.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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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석 作 세월호 침몰하던 날 뚫린 가슴 시로 메운다




△작가=이강석

△제목=세월호 침몰하던 날 뚫린 가슴 시로 메운다

△프로필=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4회, 경남미술대전 대상 및 동상 2회, 경남미술대전 초대작가상, 단체전 400여회, 2007 일본 이나미 국제목조각심포지엄, 조각-4인방(문신미술관) 등 다수.

△작가노트=어린 시절 시골에 살아서인지 나무의 촉감을 좋아한다. 오랜 세월 풍상을 견뎌낸 강인한 생명력이 사람과 닮았고 또한 사람에게 기여함이 크기 때문에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세월호 침몰에서 가슴 아픈 심정을 시리즈로 표현하기도 했다. 다시는 이 같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나 사건들이 생긴다면 더 적극적으로 바라보고 그 이미지를 자연미에 조형성을 더해 작품으로 승화시켜 볼 것이다.

 
▲ 이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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