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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 2편 선정박현영미디어기자 ‘아버지의 두 손…’
강민중기자 ‘진주터미널 이전…’ 선정
김귀현  |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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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9  21: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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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5일자 1면을 통해 박현영미디어기자가 보도한 ‘아버지의 두 손에 내려앉은 세월’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또 지난 11·12·13일자 1면 강민중기자의 ‘진주 터미널 이전 또 미적미적’ 역시 함께 선정됐다.

8기 독자위원들은 “어버이날이면 보통 어머니를 부각시키는데 아버지는 말을 아끼지만 가슴 앓는 부분이 있다”며 “아들이자 아버지, 독자의 입장 모두에서 이입이 되고 공감가는 부분이 컸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궁금히 여겼던 부분을 상세히 긁어준 기사”라며 “지역 발전과 연계해 좀 더 심화된 기사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상권으로 본 경남 경제지도 <3>패스트푸드(5월 4일자·박성민·김귀현기자·김지원미디어기자) △앗! 나물인줄 알았더니 독초(5월 11일자·박성민기자·김지원미디어기자) △탱크로리 추락…유독물질 하천 유입(5월 19일자·김귀현기자·박현영미디어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김귀현기자


 
이달의 좋은 기사
아버지의 두 손에 내려앉은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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