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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6월7일 1면 탈당성명서
박은정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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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2  19: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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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의 제6대 대통령 선거와 제7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중당·신한당 등 보수야당세력을 통합, 67년 2월 7일 창당되었다. 

신민당은 반독재와 평화적 정권교체 등 2대 투쟁목표를 내걸고, 여당인 공화당을 상대로 정치투쟁을 전개했다. 
광고는 “통합야당이라는 미명하에 모인 수많은 인사 가운데는 정권을 마치 자기들의 특권 소유물로 생각하고 상호간에 중상과 모략을 일삼으니 그 분들과는 한 자리에서 일할 수 없는 처지를 생각하고 생각하여 신민당을 탈당한다”고 되어있다. 
마치 얼마 전 일어난 정치상황과 판박이처럼 닮았다. 역사만 돌고도는 것이 아니라 정치도 돌고 도는 것 같다.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 1967년 6월 7일 1면 탈당성명서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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