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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6월 20일(1면) 금성선풍기
박은정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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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9  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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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도 시원한 바람은 금성 선풍기
럭키 일성상회에서 구입하세요

날개없는 선풍기, 자연바람 선풍기, 리모컨 선풍기 등등 다양한 선풍기가 선보이고 있다. 
큰 맘 먹고 장만한 에어컨도 전기로 무서워 틀지 못하지만 선풍기만은 다르다. 언제든지 맘 놓고 틀면 된다. 
금성사에서는 장시간 사용해도 뜨거워지지 않는 모터에 날개의 종류도 다양하며 용도에 따라 탁상용 천장용 등 맘대로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한다. 
시원한 선풍기 바람을 쐬며 수박 한 입 베어 물고 신나던 여름이 이제 시작이다.  
같은 면 제호 아래 돌출광고에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는 필수 가전 선풍기와 냉장고, 그리고 라디오는 품질을 보증하는 럭키 ‘일성상회’로 라는 광고도 눈에 띈다.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 1967년 6월 20일(1면) 금성선풍기,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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