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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이 오싹” 합천고스트파크 30일 개장
김상홍  |  shki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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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9  22: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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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전국 최고의 시대극 촬영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오싹한 귀신들이 살고 있는 호러마을로 변신시킨 ‘2016 고스트파크’를 오는 30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고스트파크’ 는 매일 저녁 7시부터 밤12시까지 운영되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2015 고스트파크의 구성을 대폭 향상했다.

이번 고스트파크 호러 어트렉션으로는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최초의 야외 어트렉션 ‘新전설의 고향’, 환상의 거울미로로 모험을 떠나는‘도깨비마을’, 비밀에 싸여 있던 드라큘라 저택에서 벌어지는 ‘드라큘라 저택’, 사이코 박사의 실험실에서 탈출하라! ‘감금병동’, 업그레이드판 ‘좀비감옥’, 의문의 연쇄살인범의 정체를 밝혀내는 ‘비명도시’가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전국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SBS 특수분장팀의 분장을 받아볼 수 있는 고스트 분장실 뿐만 아니라,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릴 고스트 워터 서바이벌, 으스스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고스트펍이 위치한 복합공간인 고스트 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예정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의 입을 즐겁게 할 카페테리아, 푸드코트 등 휴게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박민좌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6 고스트파크 축제가 전국의 대표적인 젊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hostpark.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홍기자



 
2015년고스트파크축제개막식사진자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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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고스트파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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