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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중국 맞춤형 홍보지 '니하오 창원' 발간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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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19  19: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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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중국 자매우호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과 시정홍보 강화를 위해 중국 맞춤형 홍보지인 ‘니하오 창원’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니하오 창원은 연 4회 분기별로 제작, 창원시의 시정 주요소식 및 행사, 관광지 소개, 경제, 문화 등 시정전반에 대한 자료를 다양하게 실어 중국 자매우호도시 등 16개 중국 지방정부의 시 청사,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 비치하게 된다.

이번에 발간한 니하오 창원 창간호(9월)는 총8면(A4 규격)에 ‘마산가고파국화축제’와 ‘K-pop페스티벌’ 등을 소개하고, ‘문화예술특별시 선포’ 및 ‘문화복합타운 조성’ 계획을 담아 창원시의 문화예술 비전과 ‘마산해양신도시의 세계적 마리나시티 조성계획’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안상수 시장의 취임2주년 기획 인터뷰를 실었고, 녹색교통의 대표주자인 ‘누비자’ 소개를 통해 ‘환경친화도시로서의 창원시’의 면모와 창원시의 주요 관광지인 창원의 집, 창동 상상길, 주남저수지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창원 관광’을 알렸다.

시는 또한 중국 자매·우호도시로부터 축제, 국제행사, 관광지등 시정홍보자료를 제공받아 ‘창원시보’에 게재함으로써 양 도시간 실질적인 상호홍보 및 정보교환을 통해 경제, 관광,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등 다방면의 민간 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2016 한·중 신년인사회’ 참석 및 ‘중국 친화도시’ 선포를 시작으로 진해군항제 기간 중에는 중국 8개성 10개 지방정부를 초청해 ‘경제·관광 협력컨퍼런스 개최’로 참가도시와 ‘공동협력선언문’을 채택한 바 있다”며 “하반기에도 중국의 ‘1省別 1개 市와의 우호협정’ 체결을 목표로 중국 지방정부와의 우호교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니하오 창원 책자
니하오 창원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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