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좋은 기사] 정희성기자 ‘남강댐은 안전한가’
[이달의 좋은 기사] 정희성기자 ‘남강댐은 안전한가’
  • 김귀현
  • 승인 2016.09.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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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삶과 직결된 사안 다뤄 눈길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23일자 1면을 시작으로 총 2차례에 걸쳐 정희성 기자가 보도한 ‘남강댐은 안전한가(상·중)’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8기 독자위원들은 “홍수나 지진 뿐만 아니라 전체 재난 차원으로 확대해 접근한 점에 주목했다”며 “1회성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뤄야 할만한, 지역민 삶과 직결된 사안”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얼마 전 지진을 계기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등에 대한 대응 방안, 대책도 함께 생각해봐야 한다”며 “기사가 지역, 지자체 간 긴밀한 협조와 지역민 사이 합의를 만드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청소년 불법 온라인 도박 ‘위험수위’(9월 13, 22, 26일자·이은수기자) △만년 공시생 딸의 ‘부모님 전상서’(9월 14일자·김송이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지난 23일자 1면에 보도된 정희성기자 ‘남강댐은 안전한가(상)’ .
지난 27일자 5면에 보도된 정희성기자 ‘남강댐은 안전한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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