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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10월14일 '국민은행 진주지점'
박은정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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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7  2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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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진주지점 광고(1967년 10월 14일)

국민은행 진주지점에서 ‘행운상호부금 2차 모집’ 광고가 실렸다. 1차 모집분이 기한 전에 완료됨에 따라 2차분을 추가로 모집한다는 광고다.
매월 1000원씩 6개월을 예금하면 원리금과 함께 추첨하여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당시 물가가 쌀 20ℓ에 730원, 쇠고기 375g에 150원이었으니 1000원이면 결코 적은 돈이 아니었다. 1차분 마감에 이어 2차분까지 판매되고 있는 걸 보면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피아노와 냉장고, TV등 고가의 경품 덕이 아니었을까. 1등 피아노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 1967년 10월14일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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