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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4일부터 2주간 가을여행주간
이홍구  |  red29@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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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9  2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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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함께 하세요 이 가을, 단 14일간의 숨겨진 경남이 열립니다.”

경남도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도내 관광지 할인행사 등 풍성한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시행되는 이번 가을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경남도와 시·군은 국내여행에 나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과 할인혜택을 마련해 홍보하고 있다.

특히 정부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경남으로 마실가자’ 대표프로그램을 비롯한 15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시 ‘제1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거제시 ‘섬꽃축제’, 의령군 ‘의령예술제’ 등 각종 축제와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 추천 여행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여행주간에는 도내 관광지, 체험시설, 숙박, 음식점 등 180개 업체에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김해 가야테마파크, 합천영상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 체험시설 등은 무료입장 또는 10~50%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옥, 호텔 등 도내 63개 숙박업에서도 10%~50%, 창원의 특산품 오리빵, 단감빵 및 음식점 44개 업소에서는 10% 할인한다.

도는 관광시설 안전점검과 관광업계 종사자 친절교육 등 ‘다시 찾고 싶은 경남’을 만들기 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강조했다.

장순천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가을 여행주간에는 도와 시·군, 민간이 협업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할인혜택을 마련했다”며 “경남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좋은 추억과 만추를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여행주간 관련 시군별 프로그램 및 행사, 할인 정보 등 상세한 내용은 경남관광 길잡이(tour.gyeongnam.go.kr)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올 봄 여행주간동안 도내 축제와 행사 등에 관광객 360만명이 방문했다.

이홍구기자 red29@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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