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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주간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 운영5개소 이상 방문 시 기념품 지급
여선동  |  sundo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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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5  22: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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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사진제공 함안군

함안군이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가을철 함안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 선물하기에 나섰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12월 31일까지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안의 주요 관광지 13개소 중 5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함안여행의 추억이 담긴 예쁜 에코파우치를 기념품으로 지급한다.

스탬프투어 장소는 함안박물관, 함안말산업육성공원,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홍보전시관, 손양원기념관, 입곡군립공원, 고려동유적지, 무진정, 둑방길, 서산서원, 장춘사, 합강정, 별천지마을 등 총 13개소이다.

참여방법은 함안박물관, 함안말산업육성공원,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홍보전시관을 비롯한 읍?면사무소, 도서관 등에서 활동지를 수령해 13개 주요 관광지에 비치된 스탬프를 자율적으로 획득하면 된다.

5개 이상 스탬프 획득 시, 활동지에 찍힌 스탬프와 일련번호가 함께 나오도록 사진촬영 후 함안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tour.haman.go.kr) 내 지도 및 기념품신청 게시판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800명에게 익월 초 기념품이 배송된다.

이 밖에도 군은 내달 6일까지인 가을여행주간 동안 함안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체험?숙박?음식 관련 업체 등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할인프로그램으로는 쪽물에 하늘 담그기·강주마을 치즈체험장·토우리동동바구파밍하우스 체험료 10% 할인 ,별천지 녹색 농촌체험 휴양마을 숙박료 10~15% 할인 ,자연산횟집,문득그리움 식대 10%할인 등의 혜택을 쿠폰 다운로드나 전화예약을 통해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함안을 친근하고 소박하게, 구석구석 ‘나들이’하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라며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로 이름을 붙여보았다”며 “이번 스탬프 투어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에게 함안을 알차게 즐기고, 기념품까지 얻을 수 있는 유쾌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한편 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철에 집중된 휴가를 봄과 가을로 분산되도록 일정한 시기를 정해 관광을 장려하는 제도이다.

여선동기자 sundo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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