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좋은 기사] 강진성·정희성기자 ‘10월축제 맞은 진주, 이번엔 바꿉시다’
[이달의 좋은 기사] 강진성·정희성기자 ‘10월축제 맞은 진주, 이번엔 바꿉시다’
  • 김귀현
  • 승인 2016.10.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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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4·5일자 1면에 총 2차례에 걸쳐 강진성·정희성기자가 보도한 ‘10월축제 맞은 진주, 이번엔 바꿉시다(상·하)’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8기 독자위원들은 “진주는 프라이드 강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축제 진행 뿐만 아니라 지역 이미지를 함께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지역 이미지를 해치지 않으려면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맛은 있는데 기분이 상한다’는 목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종업원 대상 서비스 교육 등이 뒤따라야 하겠다”며 “교통문화도 축제 기간에 한정 짓기보다 상시 시민들의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지자체, 불 붙는 지리산 마케팅 (10월 14, 21, 28일자·임명진·원경복·최두열기자) △창간107주년 특집 [타임슬립:포토에세이] 진주라는 옛 이야기(10월 14일자·김지원미디어기자) △학교까지 파고든 성범죄·몰카(9월 30일자·김송이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10월 4일자 1면에 게재된 강진성·정희성기자의 밥 먹듯 법규 위반에 교통후진 ‘오명’.
10월 5일자 1면에 게재된 강진성·정희성기자의 ‘좋은 이미지 ’밥 한끼‘로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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