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우진산전과의 협약 체결
현대로템, 우진산전과의 협약 체결
  • 황용인
  • 승인 2017.02.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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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현대로템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우진산전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우진산전과 상호 윈-윈 등 협력관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은 지난 2일 수주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사업에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과 국내 협력사 등 동반 해외진출을 이룬 첫 사례로 꼽힌다.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내 협력업체와의 동반 해외진출 활로를 모색하고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다.

한편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이 함께 제작할 경전철은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운영될 차량을 납품하게 된다.

이들 업체들은 고품질의 차량을 납품해 세계적인 호평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현대로템은 지난 9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우진산전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현대로템 김승탁(사진 왼쪽부터)사장과 현대로템 최용균 전무, 우진산전 정우교 전무, 우진산전 김영창 회장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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