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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 365일 태극기 휘날리는 독도
허훈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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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22: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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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태극기 펄럭이는 독도를 볼 때마다 가수 정광태가 부른 ‘독도는 우리땅’이란 노랫말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경상북도 울릉군 도동산 63/동경132 북위37/평균기온 12도 강수량은 1300/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삼국시대인 512년(지증왕 13년) 신라 장수 이사부가 우산국(울릉도)을 점령했을 때부터 한국 영토였다. 그후 우산국은 매년 신라에 토산물 조공을 바쳤다는 기록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처럼 독도는 역사적·국제법적·지리적·실효적 지배 증거를 종합해볼 때 우리땅임이 틀림없다.

365일 태극기 휘날리는 독도는 더 이상 외로운 섬이 아니다. 잔설이 서려 있는 독도에 태극기가 유난히 빛나 보인다. 정월 대보름인 2월 11일 오전 8시 독도 앞 해상에서.

허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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