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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캥거루처럼 뛰는 동물' 화석 진주서 발견
강동현 기자  |  kca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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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1  1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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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뛰는 걸음의 포유류 발자국 화석이 진주에서 발견 됐다.  지난해 1월 진주시 호탄동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 인근에서 발견된  10걸음 가량의 발자국 화석은 미국, 중국 등과 공동 연구를 통해 포유류의 것으로 분석됐다. 이 화석은 진주지역에서 발견된 새로운 종류로 ''코리아살티페스 진주엔시스(Koreasaltipes Jinjuensis)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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