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물레방아
세입자 女 속옷 훔친 30대 검거
정희성  |  raggi@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1  21:01: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진주경찰서는 세입자 집에 침입해 속옷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건물주 아들 A(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아버지가 소유한 건물에 사는 세입자 B(30·여)씨 집에 속옷을 훔치기 위해, 부엌 출입문을 열고 들어갔다 문 앞에 설치된 CCTV를 보고 다시 집을 빠져나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세 차례에 걸쳐 B씨의 속옷 등을 훔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에 있다.

정희성기자

 

정희성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