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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여성단체협의회, 홍준표 지지선언
김순철  |  ksc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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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2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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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가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인 홍준표 경남지사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 단체는 6일 오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경남도정을 이끌며 보여준 홍준표 지사의 탁월한 리더십과 도정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대한민국의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홍 지사는 일부 반대세력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취임 당시 1조4000억원대에 달하던 채무를 모두 갚아 대한민국의 지방재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점, 3개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해 경남 전체가 골고루 발전할 토대를 마련한 점과 서민복지를 확대해 서민들이 행복한 경남을 만들었다는 점을 지지 이유로 꼽았다.

그러면서 “모래시계 검사, 4선 국회의원과 당 대표, 재선 도지사를 거치며 입법, 사법, 행정 3부를 두루 섭렵한 유능한 정치 지도자로서 그동안 쌓은 철학과 정치적 소신을 이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보여줘야 할 때”라며 “서민들의 마음을 잘 하는 홍지사가 대통령이 돼 중앙과 지방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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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단체협의회가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인 홍준표 경남지사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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