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대선후보 벽보 오늘부터 게시
15명 대선후보 벽보 오늘부터 게시
  • 김영훈 기자
  • 승인 2017.04.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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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20일부터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에 붙는다. 선거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 학력·경력·정견 및 그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이 게재돼 있어 유권자가 거리에서 후보자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서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 19일 오후 서울시선관위에서 직원들이 대선후보 벽보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선관위는 후보 1명의 포스터가 52cm로 15명의 포스터와 1장의 안내문을 일렬로 붙이면 약 8~9m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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