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종합
고성군 2017년 개별공시지가 5.95% 상승
김철수  |  chul@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8  00:02: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고성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2017년 1월 1일 기준 고성군 개별공시지가를 심의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오시환 위원장을 비롯해 고성군 부동산평가 위원과 담당 감정평가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1만 7406필지에 대한 토지 가격의 적정성 여부를 집중 심의했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는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전년도 평균 8.0%보다 2.05% 낮은 평균 5.95% 상승된 가격으로 결정됐다.

읍·면별로 변동률이 다소 높게 나타난 삼산, 하일, 하이의 경우 발전소 부지 가격상승 및 주변지역 대토로 인한 실거래 증가, 군호마을 이주단지의 용도지역 변경, 수산자원보호구역의 건축제한 해제에 따른 개발 등이 지가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심의를 거친 2017년 개별공시지가는 이달 31일 공시되며 개별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를 가진 자는 군청 재무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오는 31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서면으로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김철수기자 chul@gnnews.co.kr

 
김철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