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종합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시티투어 운영김해시, 1·2코스 나눠 구성 예정
박준언  |  joo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02:01: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김해시가 오는 23일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개최되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하는 추도객을 위해 특별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한다.

코스는 김해종합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하는 제1코스와 김해장유문화센터에서 출발하는 제2코스 두 가지로 운영된다.

두 코스 모두 타 지역에서 오는 추모객을 겨냥해 김해여객터미널과 KTX 진영역을 경유하며, 화포천습지생태공원과 봉하마을 등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용요금은 13세 이상 3000원, 12세 이하 2000원으로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문의는 미래고속관광(주)(333-6300)와 김해시 관광과 관광마케팅(330-4443)으로 하면 된다.

김해시 조강숙 관광과장은 “추모객을 위한 특별시티투어 운영은 김해의 관광자원을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준언기자

 
박준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