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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 손인준기자 '아픔 나눈 공동체…'"안타까운 사건에 보내는 시민들의 온정 느낄 수 있어"
김귀현  |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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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5  23: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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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자 1면에 보도한 손인준기자의 ‘아픔 나눈 공동체 ’뜨거운 위로‘’.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6·20일자 1면에 보도한 손인준기자의 ‘끊어진 밧줄 애도 온정 잇는 사람들’·‘아픔 나눈 공동체 뜨거운 위로’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9기 독자위원들은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면서 전국민이 주목하는 이슈가 됐다. 안타까운 사건에 보내는 시민들의 온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기사였다고 본다. 이러한 사건이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며, 지역민들의 격려를 더해 한 가정이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현장르포-봄 가뭄에 땅도 농민 속도 탄다(5월 25일자·이은수기자) △낡고 좁은 버스터미널 이번엔 옮길까(5월 29일자·박철홍기자) △뉴트리아 마지노선 남강댐 지켜라(6월 14일자·임명진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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