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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강석진 의원, 현안사업 국비확보 협력
이용구  |  ygle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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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22: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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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자유한국당 강석진 의원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호흡을 맞추고 나섰다.

경남도 최만림 기획조정실장과 도 관계자들은 지난 4일 강석진 의원의 거창지역사무실을 찾아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2018년도 국비 확보를 부탁했다.

경남도는 이날 간담회에서 2018년도 국비 추진 현황 등에 대한 브리핑에 이어 강 의원의 지역구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강 의원의 지역현안인 거함산 항노화 휴양체험지구 조성, 함양~울산 고속도로, 삼장~산청(국도59호선) 건설, 신안~생비량(국도20호선)건설, 금원산 산림생태복원사업, 남명 선비문화 체험교육사업 등 사업비 예산확보를 위해 강 의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강 의원은 “농·어촌지역은 현재 인구감소로 생산성 감소와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항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항노화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편의를 위한 교통망 증대 및 지역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자유한국당 차원에서 현재 예산결산위원회 위원들과 협조해 원활한 국비 예산 확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용구기자
경남도청과 2018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간담회
강석진 의원과 경남도 최만림 기획조정실장 및 도관계자들이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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