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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으로 변한 진양호
강진성  |  news24@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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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22: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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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부경남 식수원인 진양호가 녹조로 인해 연두색을 띄고 있다. 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옛 남강댐 일부가 물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진양호는 평년에 비해 절반도 안되는 강우량에 수온까지 상승하면서 조류가 발생하고 있다. 판문지점과 내동지점에는 ‘관심단계’ 조류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댐 유입량이 평년대비 28%에 그치면서 저수량은 절반수준(댐수위는 EL. 35.6m)으로 줄었다. 취수장 인근에는 조류유입방지막을 설치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지자체, 수자원공사는 매일 수질 모니터링과 저수지 순찰을 통해 조류 대응에 나서고 있다. 강진성기자


 

녹색으로 변한 진양호1

녹색으로 변한 진양호. 강진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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