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포토
빨갛게 익은 오미자 수확
안병명  |  hyabm@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2  22:22: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함양군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함양군 백전면 홍정표(60)씨 부부가 해발 600m고랭지에서 키운 오미자(학명 Schisandra chinensis)를 수확하고 있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는 민간에서는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해서 차를 만들어 마시거나 술도 담궈 먹는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