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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생태계 다양성 활짝
정규균 기자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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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30  22: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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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습지인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긴 발가락으로 물 위를 성큼성큼 걷는 물꿩./사진제공=창녕군
   
생태 보고인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 활짝 핀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가시연꽃./사진제공=창녕군
 


세계적인 습지인 창녕군 우포늪에 최근 희귀조류인 물꿩<사진>과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장관이다. 요즘은 물에 사는 ‘나그네새’인 물꿩이 눈길을 끈다. 긴 발가락으로 물 위를 성큼성큼 걷는 물꿩은 물 표면에 떠 있도록 만든 둥지에 알을 낳는다. 또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가시연<사진>이 곳곳에 군락을 이뤄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웠다.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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