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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익어가는 계절
최창민  |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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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3  22: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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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힐 듯한 가마솥 더위와 극심했던 가뭄에도 계절의 시공간은 벼와 누렁호박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을 넘어가고 있다. 그냥 단순히 익어가는 알곡이 아니라 그 속에는 농업인의 땀과 정성, 간절한 소망이 있었음을 우리는 안다. 농부는 마지막 알곡이 여물 때까지 논두렁을 서성거리며 태양의 정열을 기다린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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