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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사후관리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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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3  0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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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여본부는 지난 8일 여수에서 도내 중소기업 45개사 대표와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ost 공정혁신 사후관리 지원 사업과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배은희, 이하 산단공 경남본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경남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인프라 확산을 위한 ‘Post-공정혁신 사후관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 지역 중소기업 45개사 대표와 관련 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구축 현황(9개사) 등에 대해 설명을 듣기도 했다.

이오 함께 ‘지속적 고품질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실시간 스마트공장 구축’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

산단공은 현재 경남스마트공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특화사업인 ‘경남 기계기반 고도화를 위한 Post-공정혁신 사후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하고 있다.

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남테크노파크, 창원대학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경남 스마트공장 협의회가 활동하고 있다.

산단공 배은희 경남지역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경남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에 더욱 더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교육, 성과확산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더욱 협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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