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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맞이 주민생활분야 일제점검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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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3  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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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불편사항 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상수도 급수대책, 가로등 일제정비를 비롯한 연휴기간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일제히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추석 전후 벌초 및 성묘객의 입산이 예상되는 22개 노선 103㎞ 임도 풀베기와 임도통행 지장목 제거 및 배수로 정비, 120개소 도로변 가로화단 정비, 낙동강 및 주요 하천변 제초작업, 가로등 및 보안등 10,257등 전수조사, 93개소 상수도시설물 등에 대해서도 일제점검을 하고 있다.

또한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잡초 성장이 멈추는 시기를 맞이하여 관내 주요도로에도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이달 말까지 마칠 예정이다.

여름 내내 성장한 잡풀과 칡넝쿨로 인하여 차량통행에 불편이 많을 뿐 아니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국도 24호선 등 13개 노선 264㎞ 정비를 위해 18명의 인력을 별도 확보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불편함 없이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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