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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땅 다솔축제’ 3년 만에 부활 10월 16일 개최
문병기  |  bk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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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2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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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중단됐던 ‘밝은 땅 다솔축제’가 오는 10월 26일 새롭게 재탄생한다.

밝은 땅 다솔축제 추진위위원회(위원장 이영기)는 14일 곤명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 축제를 계승하기 위해 3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추진위원회 정관을 제정하고 위원장 이영기, 수석부위원장 황점선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어 지난 2014년 제7회를 끝으로 중단된 축제를 올해부터 곤명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밝은 땅 다솔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새롭게 선보일 이번 축제는 풍년을 기원하고 추수에 감사하는 제례를 시작으로, 일본 7개 도시와 전국을 순회공연하고 있는 창작마당극 ‘오작교아리랑’(극단 큰들)을 비롯, 재능기부 무대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지며 천연염색, 전통차 마시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영기 위원장은 “3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축제인 만큼 더욱 더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어 고된 농사일에 지친 면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에게는 딸기와 방울토마토 등 지역의 특산물을 알려 면민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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