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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감물리 다랭이논 황금빛 물결
양철우  |  mya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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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22: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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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양시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 다랭이 논이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옛날부터 ‘달 감(甘)’자를 써서 맑고 달콤한 샘물이 있는 마을로 알려진 감물리는 해발 300m에 위치해 있다. 다랭이논은 모두 78필지 5만9500㎡(약 1800여평)가 조성돼 있으며, 이 곳에서 생산되는 벼는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다.

양철우기자·사진제공=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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