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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만들기 첫 관문 ‘감 따기’
안병명  |  hyab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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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7  2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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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함양군

17일 곶감 주산지인 함양군 서하면 오현마을 신서성(53)씨가 감나무에 올라 곶감용 감을 따고 있다.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되는 함양 곶감은 큰 일교차로 당도가 높고 단단한 육질을 자랑하며 품질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할 정도로 명성이 높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곶감용 감 따기800
사진제공=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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