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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남해대·전기안전공사, 합동 전기안전점검
차정호  |  chajh5678@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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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5  17: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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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홍덕수)은 5일 농촌지역의 동절기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불량전기설비 개·보수에 나섰다.

남해대학 전기과 학생 40명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직원 20여 명과 합동으로 남해군 창선면 율두리 고순마을을 방문해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 40세대에 대한 불량전기시설 보수작업을 펼쳤다.

이들은 전기공사 직원 2명과 전기과 학생 6명이 한 조가 되어 전기화재 취약개소에 대한 개·보수 작업과 옥내 불량 전기 배선과 오래된 누전차단기 및 휴즈, 등기구 등 불량설비를 무상으로 교체해 주고, 감전 위험이 있는 스위치나 콘센트 상태를 점검했다.

남해대학 전기과는 노후전기시설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2010년 설천면을 시작으로 고현면, 창선면, 삼동면 등 농촌지역을 돌며 전기안전점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차정호기자
 

남해대학 농촌지역 전기안전점검
도립남해대·전기안전공사, 합동 전기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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