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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결핵 퇴치 기금 전달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증정
강민중  |  ju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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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6  21: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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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6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종훈 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에 결핵관리 사업 수행을 위한 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대한결핵협회에서는 전 국민에게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국가 결핵관리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결핵예방법 제25조에 따라 매년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해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사업 취지를 각급 학교에 알려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씰 모금액은 학생 결핵환자 대상 행복나눔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를 위한 후원사업 등에 사용되며, 올해 대한결핵협회에서는 기금으로 학교 내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고등학교 1학년 잠복결핵검사’를 수행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나라는 OECD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사망률이 가장 높다”면서 “이와 관련해 2017년 결핵 관리강화 대책을 발표했으며, 결핵 예방 포스터 보급, 관계기관 공조체계·정보관리체계 구축, 보건교육 강화 등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사본 -C25W0447(크리스마스씰증정)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6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박양동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회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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