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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팥죽 한 그릇 어떠세요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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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2  0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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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 진주시 상봉동 소재 의곡사에서 신도들이 옹기종기 모여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빚고 있다. 동지(冬至)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동지팥죽을 쑤어 먹는 풍속이 있다. 동지팥죽에 사용되는 팥의 붉은색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를 쫓는 데 효과가 있다는 속설이 있어 대문이나 장독에 팥죽을 뿌리는 풍습이 전해오기도 한다. 동지팥죽에 들어가는 찹쌀경단인 새알심은 나이 수대로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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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팥죽 한 그릇 어떠세요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 진주시 상봉동 소재 의곡사에서 신도들이 옹기종기 모여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빚고 있다. 동지(冬至)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동지팥죽을 먹는다. 선조들은 팥의 붉은색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를 쫓는 데 효과가 있다고 믿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2017122101010006927_동지팥죽(4)
동짓날 팥죽 한 그릇 어떠세요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 진주시 상봉동 소재 의곡사에서 한 신도가 팥죽을 쑤고 있다. 동지(冬至)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동지팥죽을 먹는다. 선조들은 팥의 붉은색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를 쫓는 데 효과가 있다고 믿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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