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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예능 최초 남극 도전김병만·김영광·전혜빈 출연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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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3  2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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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왼쪽부터) 김병만, 김영광, 전혜빈/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2011년 시작해 이달 방송 300회를 맞는 SBS TV ‘정글의 법칙’이 국내 예능 최초로 남극에 간다.

SBS는 3일 “‘정글의 법칙’이 칠레와 지구의 가장 극지, ‘남극 편’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체감온도 영하 60도, 최저 온도 영하 89.6도를 자랑하는 곳인 만큼 최정예 멤버가 함께한다”고 소개했다.

 

‘돌아온 족장’ 김병만과 남극으로 떠나게 된 멤버는 배우 김영광과 전혜빈이다.

김영광은 2016년 뉴칼레도니아 편에 출연해 정글에 최적화된 신체조건과 특유의 긍정에너지로 누구보다 뛰어난 생존력을 보여줬다.

전혜빈은 2012년부터 마다가스카르, 보르네오, 통가 편 등에 합류해 ‘정글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활약했다.

제작진은 “최강의 생존력을 자랑하는 김영광과 전혜빈 두 사람이 각각 김병만의 오른팔, 왼팔이 돼 어떤 모습으로 생존해나갈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남극 편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으로, ‘정글의 법칙’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가장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김진호 PD가 연출한다. 또 국내 지상파 예능 방송 최초로 UHD(초고화질) 카메라로 촬영해 방영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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