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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빛 오로라
박현영 기자  |  hyun0@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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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9  22: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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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지방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인근 해안의 밤하늘에 신의 빛으로 불리는 오로라(aurora)가 초록커튼처럼 드리워져 장관이 펼쳐지고 있다.

주로 겨울철 북극의 노르웨이 핀란드 미국 알래스카 캐나다 화이트 호스 지역의 초고층 대기중에 나타나는 발광현상이지만 태양대전입자가 강할 때는 적도부근까지 내려오는 경우도 있다.

태양에서 방출된 플라스마 입자가 자석 성질을 가진 지구의 극지방 주변을 둘러싸면서 붉은색이나 녹색, 파랑, 노랑, 분홍 등 다양한 색의 자기 에너지 띠로 나타난다. 북극광(northern light) 혹은 극광이라고도 불리며 라틴어로 ‘새벽’을 뜻한다.

박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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