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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맛의 반은 정성”
안병명  |  hyab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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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8  0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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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함양곶감 축제를 앞두고 17일 함양군 서하면 오현마을 신서성(53)씨가 곶감 출하 작업을 하고 있다. 함양곶감 축제는 오는 20~21일 서하면 곶감경매장 일원에서 감잎 족욕체험, 감 빨리 깎기, 감잎차 시음, 곶감시식 등 다양한 체험과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곶감 출하작업 한창5
 
곶감 출하작업 한창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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