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이슈/현장
‘술 취해 행패’ 도의원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김순철  |  ksc2@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3  01:15: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술에 취해 식당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진 박해영(59) 경남도의원이 벌금형을 받았다.

창원지방법원은 재물손괴·모욕 혐의로 약식기소된 박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약식명령은 혐의가 무겁지 않은 사건에서 공판 없이 벌금·과료 등을 내리는 절차다.

박의원은 지난해 11월 초 창원 시내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었다.

검찰은 박의원이 시비 붙은 손님을 밀친 혐의(폭행)에 대해서는 피해자와 합의해 ‘공소권 없음’ 처분하고 물컵을 던져 손님 휴대전화를 부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한 혐의로만 약식기소했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r








 
김순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적페중 적폐
도이원이 무슨 왕족이나 된양. 바로 옥에가둬. 적페중 적페야. 무슨 약식기소는무쉰. 바로 쳐넣어 정신이 바로들지. 이런 싸구리들이 이원이라고.개가 웃어여.
(2018-01-23 11:26:4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