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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 채취 시즌이 왔다
안병명  |  hyab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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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3  0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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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찬기운이 가시지 않은 22일 함양군 안의면 기백산 자락에서 한수진(28)씨가 고로쇠나무 수액을 채취를 하고 있다.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다른 지역에 비해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아 인기를 끌고 있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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