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나무 새
[포토에세이] 나무 새
  • 경남일보
  • 승인 2018.01.24 1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토에세이]


투박하게 깎인 새 한마리

아련한 창밖이 그리워 보이는 건

날아갈 날개도, 뛰어갈 다리도 없어서 인가.

버스여행 (사진동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