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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나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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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4  16: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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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창문과새
[포토에세이] 나무 새


투박하게 깎인 새 한마리

아련한 창밖이 그리워 보이는 건

날아갈 날개도, 뛰어갈 다리도 없어서 인가.

버스여행 (사진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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